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던져놓고 하염없이 기다리기
찌가 물에 닿으면 8초에서 18초쯤 기다려야 해요. 입질 직전에 물속에서 그림자가 스윽 다가오는데, 이때가 제일 두근거립니다.

구석에 자리 잡고 하루 종일 찌만 봅니다.
Claude Code한테 일 시켜놓고 기다릴 때, 얘도 같이 기다려요. 다 끝나면 편지 병을 건져 올려서 알려줍니다.
기획자 PM이 퇴근하고 만들고 있어요.
여긴 브라우저 데모예요. 진짜 앱은 바탕화면 위에 투명하게 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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찌가 물에 닿으면 8초에서 18초쯤 기다려야 해요. 입질 직전에 물속에서 그림자가 스윽 다가오는데, 이때가 제일 두근거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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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으로 두면 혼자 챙겨서 낚아요. 같이 하고 싶을 땐 반자동. !가 뜨면 8초 안에 카피바라를 눌러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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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을 덮어놔도 낚시는 계속됩니다. 입질하면 맥 알림이 오고, 알림을 누르면 카피바라가 다시 나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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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화랑 돌멩이도 나와요. 그래도 도감엔 들어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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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aude Code한테 뭘 시키면 카피바라가 찌를 던져요. 답이 오면 "월척이다!" 하면서 편지 병을 건져 올리고, 답변 앞 두 줄을 보여줍니다. 연결은 설정에서 버튼 한 번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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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다듬으면 하트가 뜨고, 잡아끌면 쭉 늘어나요. 1분쯤 조용하면 슬그머니 낮잠을 잡니다. 가끔 찌 갈 때가 됐다면서 쉬라고도 해요.


설정에서 그림만 누르면 바로 바뀝니다. 모아둔 도감이랑 설정은 그대로 남아요.










물고기 여섯 종에 잡동사니 둘. 몇 번 잡았는지, 제일 큰 놈이 몇 kg이었는지 쌓입니다.
카피바라 밖을 누르면 그냥 아래 앱으로 통과합니다. 창 가린다고 짜증 날 일 없어요.
계정도 서버도 없어요. 에이전트 연동도 코드는 안 보내고 답변 앞부분만 가져옵니다.
흐릿하게 늘린 이미지가 아니라 1픽셀이 1픽셀이에요. CPU도 거의 안 씁니다.
끌어다가 마음에 드는 구석에 놔주세요.
카피바라 여섯, 연못 넷 중에 고르면 돼요.
설정에서 에이전트 탭 열고 연결 버튼. 이제 ✉️ 모드로 바꾸면 끝이에요.
구독 없어요. 한 번 사면 나중에 나오는 업데이트도 다 들어갑니다.
준비 중
⌘macOS 14 Sonoma 이상 · Apple Silicon 전용
아직 만드는 중이에요. 다 되면 메일로 알려드릴게요. 미리 남겨주신 분께는 첫 주 할인 코드도 같이 보내드립니다.
아니요. 자동으로 두면 혼자 다 합니다. 반자동일 때만 입질 순간에 한 번 눌러주면 돼요.
낚시 모드는 물고기를 잡아요. 에이전트 모드는 물고기 대신 Claude Code나 Codex가 보낸 답변을 편지 병으로 건져 올립니다.
세션 id, 프로젝트 폴더 이름, 답변 앞 220자. 코드는 안 보내요. 연결이랑 해제 다 버튼 한 번이에요.
아니요. 맥 알림 권한 하나만 주시면 돼요. 계정도 서버도 없고 전부 이 맥 안에서만 돌아갑니다.

출시하면 편지 병에 넣어 보내드릴게요.